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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3/22 00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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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며 생각하며
물 새는 임페리아 3컵
임페리아 3컵의 옆에서 계속 물이 샌다. 힘이 부족하거나 분쇄가 너무 곱거나 커피 양이 너무 많아서 그런 건 아닌 것 같다. 한번 들고 가 봐야지.
둘 다 잘못했으면서 서로 핑계를 대는 모습을 보니 아담과 하와를 바라보시던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은 알 것 같다.
오늘 저녁은 배꼽 빠진 파닭. 세트메뉴인데 만오천원밖에 안하길래 시켜봤는데 과연 맛있을런지…
Arnie
2010/03/22 00:31
2010/03/22 00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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