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/02/07 00:30 | 살며 생각하며

  • 주말 아침인데 일찍 눈이 떠져서 오랜만에 같이 아침 먹고, 모카포트로 에스프레소 뽑아서 아메리카노 한 잔 하고, 빨래도 돌리고… 그리고 나니 한 잠 더 자야할 것만 같다.
  • 주말 오전에 여유가 있으니 주보도 미리 만들어 놓고 좋구나.
  • 요즘 신명기를 읽고 있는데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라고 하셨던 예수님의 말씀이 정말 맞다는 생각이 든다.
  • 사도바울도 로마서 13장 8절에서 서로 사랑의 빛 외에는 아무 빚도 지지 말라고 하면서 '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다'고 했다. 한편, 남을 사랑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고, 내 의지만으로는 절대로 할 수 없는 일이다. 내 안에는 사랑이 없기 때문에…

이 글은 Arnie님의 2010년 2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10/02/07 00:30 2010/02/07 00:30
Trackback Address :: http://awshim.com/trackback/163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