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/07/03 01:10 | 살며 생각하며

  • 비가 오는구나. 시원하게 내려라!
  • 내 곡 Sunset in late autumn이 KTX 기내 배경음악으로 쓰였구나. 몰랐네…
  • 청승맞은 권태춘씨의 상투적인 일상을 담은 식상한 이야기
  • 자동차세에 자동차보험료… 여름도 쉽지 않구나.
  • 신라면에 김치 조금 썰어 넣고 콩나물 투여… 얼큰하고 좋다.
  • 영상번역 해보고 싶다. 외국판 연예가중계 같은 찌질한 거 말고…
  • 이번엔 시간 안에 일을 끝낼 것 같다. 뭐든 마음 먹기 달렸다. 그걸 아는데 진짜 마음이 안 먹어질 때가 있다.
  • 내 어릴적 추억이 묻어 있는 곳, 옥천에 가고 싶다. 아직 그 곳에 살고 있는 친구들도 있을텐데…
  • 서해교전 전사자 중 한 명이 초등학교 동창이었구나. 1년을 채 못 다닌 학교라 잘 기억나지 않지만 이름과 매치해 보니 얼핏 기억나는 것도 같다.

이 글은 Arnie님의 2009년 7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9/07/03 01:10 2009/07/03 01: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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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아내 (2009/07/03 04:25)
    기내 배경음악으로 쓰인 사실은 어떻게 알았어?
    근데 그거 돈 받아야 되는 거 아닌가???
    • Arnie (2009/07/17 03:32)
      디지털레코드 정산내역 보고 알았지. 물론 정산된 거고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