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비가 오는구나. 시원하게 내려라!
- 내 곡 Sunset in late autumn이 KTX 기내 배경음악으로 쓰였구나. 몰랐네…
- 청승맞은 권태춘씨의 상투적인 일상을 담은 식상한 이야기
- 자동차세에 자동차보험료… 여름도 쉽지 않구나.
- 신라면에 김치 조금 썰어 넣고 콩나물 투여… 얼큰하고 좋다.
- 영상번역 해보고 싶다. 외국판 연예가중계 같은 찌질한 거 말고…
- 이번엔 시간 안에 일을 끝낼 것 같다. 뭐든 마음 먹기 달렸다. 그걸 아는데 진짜 마음이 안 먹어질 때가 있다.
- 내 어릴적 추억이 묻어 있는 곳, 옥천에 가고 싶다. 아직 그 곳에 살고 있는 친구들도 있을텐데…
- 서해교전 전사자 중 한 명이 초등학교 동창이었구나. 1년을 채 못 다닌 학교라 잘 기억나지 않지만 이름과 매치해 보니 얼핏 기억나는 것도 같다.
이 글은 Arnie님의 2009년 7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
근데 그거 돈 받아야 되는 거 아닌가??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