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/07/01 00:32 | 살며 생각하며

  • 친구, 그게 뭐 그리 대단한 내용이라고 드라마까지 만드는지 모르겠다. 재미야 있겠지만…
  • 오늘의 요리는 닭매운탕. 입덧하는 아내도 잘 먹어서 다행이다. 아이들은 과식… ㅋㅋ
  • 모두 낮잠을 자버렸다. 밤에 몇 시에나 자려나…
  • 다섯 달 걸려 성경 1독 완료. 앞으로 남은 6개월 동안에도 1독 이상이 목표다. “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” (시119:105)
  • 성경 1독한 것만으로도 올해 상반기는 의미가 있다.

이 글은 Arnie님의 2009년 6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9/07/01 00:32 2009/07/01 00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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