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/06/29 01:15 | 살며 생각하며

  • 어제도 그렇고 너무 덥다.
  • 암송대회. 네비게이토 60구절 중 A, B, C 36구절. 상품은 없나?
  • Joy, 태어나자마자 몇개월을 부모 품에 안겨보지도 못하고 고통 속에서 지내다 오늘 하늘나라로 갔다. 아픔 없는 그 곳에서 행복하렴… 과연 누구의 Joy였을지…
  • 쌀이 떨어져서 남은 보리쌀로 밥을 했는데 쌀밥을 먹는 이유를 알 것 같다.

이 글은 Arnie님의 2009년 6월 28일에서 2009년 6월 2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9/06/29 01:15 2009/06/29 01:15
Trackback Address ::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